<와카코와 술 시즌 8 4화>에서는 '후쿠이'의 맛을 도쿄에서 찾아 나섰습니다. 와카코는 호쿠리쿠 신칸센을 타고 후쿠이를 다녀온 동료 직원이 가져온 선물을 먹으며 맛있는 음식을 먹고 온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후쿠이를 가 본 적이 없는 와카코는 후쿠이 명물을 카구라자카에서 판매하고 있다는 정보를 알게 되어서 방문합니다.
<와카코와 술 시즌 8 4화>에 등장한 가게, 술, 음식 정보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드라마에 나온 음식과 술을 영상으로 보고 싶은 분은 위의 버튼을 눌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가게
우마몬야
카쿠라자카에 있는 간장 돈가스 덮밥과 돼지고기 된장국을 파는 곳입니다. 소스 돈가스 덮밥으로 유명한 후쿠이현에서 정육점의 직원 식사로 시작한 간장 돈가스 덮밥이 일품인 가게입니다. 후쿠이 술과 함께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 도쿄도 신주쿠구 아카기모토마치 1-32 2층
카도
운치 있는 곳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술집입니다. 서서 가볍게 마시거나 좌식에서 정통 코스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먹을 수 있어서 매력적입니다. '카도' 매장이 1층이고, '우마몬야' 매장이 2층으로 같은 건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도쿄도 신주쿠구 아카기모토마치 1-32
코부토리
나카메구로에 있는 토야마 요릿집입니다. 토야마현 히미항에서 직송한 생선으로 만든 코부지메가 매력인 가게입니다. 제철 토야마의 특산품도 맛볼 수 있고 카치코마나 하야시 등 현지에서도 구하기 힘든 술도 마실 수 있습니다. 예약한 후 꼭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 도쿄도 메구로구 카미메구로 4-10-1

술
베니츄 38도
후쿠이현 와카사 미카타 베버리지의 무가당 매실주입니다. 후쿠이현의 매실로 만들어서 과일 향과 무가당만의 담백함이 반주로 딱인 술입니다.
하나가키 초카라준마이
후쿠이현 남부 양조장에서 만들었습니다. 드라이함에서 나오는 깊이와 준마이 특유의 묵직한 쌀맛이 느껴지는 밸런스가 좋은 술입니다. 쌀의 진한 감칠맛과 짙은 산미의 향이 깊이가 있어 맛있다고 합니다.
타테야마 본양조
토야마현 타테야마 주조에서 만들었습니다. 북알프스에서 흘러나오는 물로 만들어서 맛이 깔끔하고 일본주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 술입니다. 목 넘김이 깔끔해서 맛있고 가벼워서 좋다고 합니다.
<와카코와 술 시즌 8 4화>에서 먹은 '소스 돈가스'는 저도 밥으로 먹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강이 들어간 순한 간장이 돼지고기의 섬세한 단맛과 감칠맛을 한층 돋보이게 만들어준다고 합니다. 고등어를 쌀겨로 절인 술안주 그 자체인 '헤시코', 한자로 술도둑이라고 쓸 정도인 '젓갈을 올린 치즈'도 끌렸습니다. 다시마로 절여서 재료 본연의 맛이 더 살아나는 '코부지메 모둠회'도 맛보고 싶은 음식이었습니다.
이번 <와카코와 술 시즌 8 4화>에서 소개된 가게의 음식은 도쿄가 아닌 후쿠이의 음식과 술이었습니다. 여행으로 일본 도쿄를 방문해 후쿠이를 직접 방문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으니 이 가게를 찾아 일본의 다른 지역의 음식도 한번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신주쿠와 메구로에 위치하고 있어 방문하는 것이 크게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도 기억해 두었다가 나중에 방문하기 위해 포스팅으로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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